상반기 유통시장 성장률, 인플레이션 이하 식품수요 증가, 동네형 상권 선호, 액티브 시니어 등 기회시장 1. 프리미엄 수요를 타깃으로 한 ‘대량 프리미엄’ 시장 창출 토착화된 소비시장에서 바람을 몰고 온 ‘복수소비’와 ‘플렉스’가 사라지고, 검소한 소비와 가성비 트렌드가 그 자리를 대신했다. 필요한 것만 사는 ‘개별구매’, 비용을 나누는 ‘반반구매’, 필요한 기간이나 수량만 사는 ‘필수구매’ 등 다양한 형태의 검소한 소비가 확산되고 정착되고 있다. – 역수축 전략. 즉, 가격은 동결하고 제품의 용량이나 수량을 확대하거나, 가격 상승률보다 높은 비율로 용량이나 수량을 늘리는 ‘역수축플레이션’ 상품을 출시하는 것이다. 제품 판매 증가를 통해 이익을 보존하는 동시에 극도의 비용 효율성을 제공하는 전략 – 특화형 PB 개발. 대표적인 사례가 월마트가 4월에 출시한 신규 PB ‘베터굿’이다. 1. 홀푸드마켓이나 웨그먼스를 자주 이용하는 고객의 프리미엄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프리미엄 품질이지만 대부분 5달러 이하의 제품을 제공하는 전략. 2. 외식 소비 증가, 동네형 사업체의 부상 외식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식료품이나 밀키트를 사서 집에서 먹는 소비자가 그만큼 늘었다. 3. 기회의 시장, 액티브 시니어 소비시장에서 양적, 질적 영향력을 행사할 세대가 시니어 연령대에 진입하면서 기업은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4. 오프라인 생존 전략, PB와 식품 강화 오늘날 소비자에게 가장 중요한 선택 기준은 ‘고가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제한된 예산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쓸 수 있을까?’이다. “가격이 조금만 더 싸다면 언제든지 다른 채널이나 브랜드로 바꿀 의향이 있다” “소비자들은 오프라인 매장에 무엇을 기대하는지 점점 더 명확해지고 있으며, 그 기대에 부응한다고 여겨지는 매장만 이용한다” “매장의 이미지가 확립되면 유통업체가 고객을 유치하는 것이 더 중요해진다” 오프라인 채널이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관리해야 하는 핵심 아이템: PB(유통업체 자체 상품), 상품 구색 최적화, 적절한 시점의 프로모션, 식품 강화 “’소비자는 변한다’는 것은 기본 명제로 받아들여지지만, 변하지 않는 기본 가치가 있다” “따라서 고가 시대에 성장하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각 제품, 채널에 대해 기대하는 변하지 않는 가치가 무엇인지 연구하고, 그 기대와 가치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5. 고가 시대의 히트상품 키워드 SAVE 6. 다른 어떤 가치보다 중요한 것은 ‘가격’ “불필요한 지출을 최소화하는 소비 행동이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2030세대를 중심으로 이러한 추세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 소비자들은 현재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폴드하고 장기 경기 침체에 대비하기 시작”당분간 국내 소비시장의 어떤 이슈도 최대한 저축을 통해 고가 상황을 극복하려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뛰어넘기 어려울 것”7. 밸류해커, 1030세대1030 소비자는 디지털 네이티브로서의 정보력을 바탕으로 최대한의 편익을 확보하면서 지출을 최소화하는 소비를 추구한다.1030세대는 자신의 필요와 계획에 맞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돈을 쓰고 남은 돈으로 소비한다.“지금까지는 1030세대가 돈을 쓰고 싶어하는 상품을 개발해 마케팅했지만, 이제는 돈을 쓸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하반기, 성장보다 이익 관리 ‘하반기 소비 트렌드 변화와 대응책’ 세미나: 이슈 올해 1~4월 국내 유통시장은 전년 대비 1.9% 성장에 그쳤다. 평균 3%의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소비시장이 한발 후퇴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하반기 소비 트렌드 변화와 대응방안’ 세미나 발간 2024. 06. 26ㅣ 7분 소요기사: 윤은영 편집장 ([email protected])하반기 소비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7가지 이슈상반기 유통시장 성장률, 물가상승률 이하고가 속 식자재 수요 증가, 동네형 상권 선호기회의 시장, 액티브 시니어고가·고금리·고환율의 ‘3고’와 저출산·고령화·1인 가구 증가… www.retailtal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