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삭센다 주사를 맞아서 살을 뺀다? ‘삭센다’란?

대구삭센다 주사를 맞아서 살을 뺀다? ‘삭센다’란?

서울척척의원 강택현 원장

안녕하세요, 서울척척의원 원장 강택현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해 그간 감춰왔던 살에 대한 전쟁을 선포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헬스를 끊고 운동을 해도, 저녁을 굶어가면서 식단 조절을 해도 빠지지 않는 살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을 텐데요. 우리의 몸에서 지방은 잉여 칼로리를 저장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찌기는 쉽지만 빠지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렇게 우리 몸속에 잉여 칼로리가 많이 축적되어 있는 상태를 우리는 ‘비만’이라고 부르게 되는데요. 비만을 치료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약물치료나 수술치료의 힘을 빌리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제약회사들은 살이 빠지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의약품이나 주사를 선보이기 시작했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삭센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삭센다 주사는 2018년 3월에 처음으로 국내에게 도입되었습니다. 이 주사는 덴마크 제약회사에서 개발한 비만/다이어트 주사였는데요. 서울척척의원에 내원해 주시는 분들도 많이 찾아주실 정도로 대구삭센다의 인기가 굉장히 높습니다. 이러한 삭센다의 주 성분은 리라글루티드인데요.

본래 당뇨병의 치료제로 사용하기 위해서 개발되었던 삭센다가, 임상실험 도중에 혈당조절과 체중 감량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면서 대구삭센다 다이어트 주사로 활용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삭센다는 전문의약품으로 의료진의 처방 없이는 구매가 불가하고 정상 체중이라면 처방받을 수도 없습니다.

삭센다의 장점은 식욕 억제를 진행할 수 있는 중추 뇌의 시상하부에 작용하여 직접적으로 식욕을 감퇴시켜주고 위장관의 운동을 저하해 줄 수 있으며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장의 내용물 배출 시간을 늘려주어 포만감을 유지해 주기 때문에 식사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부가적으로는 내장비만을 줄여줄 수 있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고,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유사체로 인체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혈당을 잡아주는 효과가 있어 비만인들에게 나타날 수 있는 문제인 지방간이나, 당뇨병에 대해서도 건강 문제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대구삭센다는 1일 1회 직접 주사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다른 식욕억제제와는 다르게 비항정신성 약물이며 기존 억제제들이 발생시킬 수 있는 입 마름 현상이나 가슴 두근거림 등의 부작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또한 비만치료제 중 유일하게 심혈관 관련 질환에 대한 위험을 줄인 약이기도 합니다.

또한 대구삭센다는 다른 식욕억제제와 달리 장기 처방을 진행할 수 있으며 미국의 식약처 FDA의 승인을 받은 치료제 중 하나이므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마다 다른 부작용이나 약물을 오남용했을 경우에 생길 수 있는 문제는 아무도 장담하지 못하기 때문에 담당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 후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구삭센다의 가장 흔한 부작용은 사용자 10% 이상에서 나타날 수 있는 메스꺼움과 구토, 설사, 심박동수 증가, 두통 등입니다. 또한 일반적인 부작용으로 1~10% 내외의 분들에게 나타나는 부작용으로는 식욕감소, 복부팽만, 어지러움, 주사부위 반응이 있을 수 있는데요. 1% 미만에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췌장염이나 탈수, 담낭염이 있을 수 있으니 투약 전 의료진과의 상담을 필수입니다.  삭센다 주사는 7일 간격으로 용량을 0.6mg씩 올려야 합니다. 만약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 위해 한꺼번에 올리는 경우 구토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 일주일간은 유지하고 담당 의료진이 처방해 준 정도까지만 용량을 투여하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또한 2ºC ~  8ºC 냉장 보관해서 보관하셔야 하며 얼면 안됩니다.  하지만 모든 분들이 삭센다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임신을 준비 중이거나 임신 중인 분들, 수유 중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삭센다의 주성분인 리라글루티드에 대한 과민증이 있으신 분들에게도 사용을 금합니다. 또한 가족 중에 갑상선 관련 가족력이 있는 분들에게도 권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원래 당뇨병 치료제를 투여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저혈당이 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투여에 관한 설명을 듣는 것이 좋고, 한번 투여했을 때 피부가 가렵거나 붉게 올라온다면 펜을 바꾸거나 니들을 바꿔서 사용할 수 있는데, 그 이후에도 지속적인 불편함이 나타난다면 투여를 중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포스팅은 의료광고를 위해서울척척의원에서 직접 작성했습니다모든 시술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서울척척의원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551 골든타워 4층 403호, 404호, 405호, 40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