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제왕절개 출산 후 모자공유실 후기(1)

안녕하세요 허니브레드커플 입니다. 최근에 아기를 낳았어요. 대학병원에서 제왕절개로 출산했어요. 출산 후에는 24시간 엄마, 엄마와 한 방을 썼다. 4박 5일 동안 출산부터 엄마와 아이까지의 체류 후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입원 준비

임신 27주차에 양수과다증으로 대학병원을 방문했습니다. 그들은 양수과다증의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양수다수증의 원인은 임신이나 태아의 소화기 계통의 문제 등인데 저는 그런 문제는 없었습니다.) 몇 주 지나니 양수의 양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카테고리로 축소됐는데(그래도 양이 많다고 하네요) 양수도 정상이라 출산하러 다니던 산부인과로 가볼까 했는데 초음파 검사 결과 아기에게 심장이 있다고 하더군요 판막 역류가 있어서 아이가 태어나면 검사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아기의 심장에 문제가 있으면 NIQ가 있는 대학병원에서 출산하라고 조언해주셨어요. 그래서 임신 말기까지 대학병원에서 출산하기로 했어요. 임신 기간 내내 2주 정도 아기의 크기가 계속해서 커져서 37주 5일에 조금 일찍 출산했어요. 나는 제왕절개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머리 직경은 이미 10cm를 초과했고 예상 체중은 3800g이었습니다).

외래 교수님과 생년월일을 정한 후 수술 준비물과 준비물에 대해 안내를 받았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출산을 하면서 가장 고민이 되었던 것이 엄마와 아이 병실 쉐어였습니다.

사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병실을 쓰는 게 어려울 것 같아서 다시 산부인과 병원에 가고 싶었어요. 하지만 이미 정해졌으니 잘 준비하세요. 입원 시 개인물품(세면도구, 충전기, 물병 등)과 보호자 침구를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아기는 엄마와 아이의 공유가 필요합니다. 모자실에는 용품(분유, 젖병, 기저귀, 포대기 등)이 제공되지만, 병원에 따라 다름 생리대매트 2묶음(러그형 10매당 방어) 물티슈 1통, 신생아기저귀, 생리대, 압박스타킹(허벅지형) 1통, 멸균폴리장갑 1통(필요시) ) 유축기, 모유보관팩, 젖병솔, 젖병세정제 (젖병소독기 제공)

이것저것 챙기다보니 28인치 캐리어가 꽉 찼어요. 대학병원이다 보니 보호자 식사가 제공되지 않아서 남편과 함께 먹을 반찬 몇 가지를 챙겨와서 짐이 더 커졌습니다.

퇴원할 때 겉감, 속감기, 아기저고리 등을 깨끗하게 세탁해서 입원 당일 따로 가지고 갔습니다.

수술 전날 14시에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제왕절개 일정입니다. 입원하자마자 혈액검사와 태아 움직임 검사를 했어요. 이후 교수님께서 오셔서 마지막 초음파를 보고 수술에 대해 설명을 하신 후 동의서를 작성해 주셨습니다. 척추마취 하에 수술을 하고, 아기가 태어나면 재울 것이라고 하더군요. 무서운 부작용도 설명하고, 제왕절개도 쉽지 않다고 하더군요. 나는 생각했다

진통제 주사와 진통제를 병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병원에서 찍은 마지막 산부인과 사진입니다. 다행히 배에 튼살은 없었습니다.

저녁 8시부터 수액을 받았어요. 정맥 주사가 너무 불편하고… 화장실 갈 때 수액 들고 가는 것도 불편하고… 간호사가 항생제 검사도 하고 머리도 제거해줬어요. 다행히 관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수술 당일 – 제왕절개에 대한 검토.

수술 당일은 자정부터 금식을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태아의 움직임 테스트를 하고 압박스타킹을 착용하고 기다렸습니다. 12시에 수술하자고 전화가 왔어요. 수술실에 가기 직전에 소변줄을 삽입했습니다. 요로관을 삽입하는데는 별로 아프지 않았습니다. 수술실로 이동해 척추마취를 위해 새우등 자세를 취했습니다. 나는 취했다. 허리를 찔려서 생각보다 많이 아팠어요. 한 번 실패하고 몇 번 더 찔린 적도 있어요.

나를 앞에 세우신 선생님이 내 옷자락을 꼭 붙잡으셨다. 척추마취가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알코올솜을 내 팔과 다리에 문지르며 달라진 점을 물었다. 처음에는 다리에 통증이 느껴지기 때문에 수술할 때 통증을 전혀 느끼지 못할까 봐 겁이 났습니다. ㅠ마취과 의사선생님께서도 제 심정을 다 아시는 듯, 마취가 완료된 것을 확인하시고 수술을 진행하시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몇 분 후 다시 아프냐고 물으셨는데, 놀랍게도 전혀 아무 느낌이 없었습니다. 아프지 않았어요!! 아프지 않다고 해서 바로 제왕절개를 했습니다. 배 밑부분을 덮어서 보이지도 않았고, 배가 찢어지는 느낌도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머리의 추정 ​​직경이 10cm가 넘으니 빼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정말 꺼내기가 힘들어서 흡입기로 아기를 꺼냈습니다. 아기가 나왔고 아기가 우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러다가 아기를 보여주면서 갑자기 눈물이 났습니다. 체온 유지를 위해 아기가 먼저 내려갔고, 후치료를 위해 마취를 했는데 전혀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복용하지 않았는데 구역질이 나고 구토를 했습니다. 약을 다시 주겠냐고 물었지만 저는 너무 속상해 잠을 못 자겠다고 말했습니다. 후처리는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12시가 되면 수술실로 가야했고, 13시 30분에 병실로 내려올 땐 1시간 반쯤 지났다. 시간이 좀 걸렸어요. 병실로 내려왔을 때 6시간 동안 고개를 들지 못하고 배 위에 모래주머니를 올려 놓았습니다. 매시간 그들은 자궁 수축을 촉진하기 위해 자궁을 마사지합니다. 나는 배를 꽉 누른다. 누를 때마다 꽤 아프고 오로증이 생기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낍니다. 자궁이 잘 수축되려면 배를 자주 눌러줘야 해요. 그래서 진통이 잘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가끔씩 눌렀습니다. 간호사가 소변 패드를 교체했습니다. 6시간만 지나면 앉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수술 당일. 한동안은 누워서 침대에 누워 쉬어야 했습니다. 침대 매트리스가 딱딱해서 가만히 누워 있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수술 후 엄마와 아이의 방 쉐어링이 시작됩니다.

아기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간호사실 옆 체온유지실에 있었습니다. 2시간 이후부터 모자동실이 시행된다고 하더군요.

2시간 뒤, 허니브레드가 병실로 들어왔습니다!

꼭 보고 싶었는데 일어날 수가 없어서 남편이 저를 안고 귀여운 새를 보여줬어요. 임신중에는 큰 소리만 들었는데 나오고 나서 이렇게 작을 수가 없었어요… !아기가 모자를 쓰고 있어요. 우리는 그것을 착용하지 않았지만 양호실에서 우리를 위해 그것을 착용했습니다. 체온 유지를 위해 하루 정도 붙이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첫 번째 수유는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간호사실에서 했고, 두 번째 수유부터는 남편이 저에게 주었습니다. 남편의 첫 수유에 성공했어요. 모자실임에도 불구하고 수술 후 산모가 바로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보호자가 아기를 전적으로 보살펴야 합니다. 보통은 남편이 보호자로 오기 때문에 모자방은 아닙니다. 셀프서비스실이라고 하니 첫아기라 아무것도 모르셔도 걱정하지 마세요. 간호사실에서는 수유부터 기저귀 갈기까지 모든 것을 가르쳐드립니다.

TMI를 많이 써서 길지만, 대학병원에서 제왕절개 후 엄마와 아이와 함께 생활하시는 엄마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제왕절개 후 첫날의 리뷰가 되겠습니다. 게시물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