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침대 코코내니 더케어서비스 사용후기

우리 집 호이는 이제 곧 100일을 코앞에.언제 이만큼 컸나, 싶고 빨리 뒤집기도 하고 걸어 다녔으면 좋겠네 하고 하루 종일 누워만 있는 애한테 많은 걸 바라는 요즘. 조리원에서 집에 온 뒤부터 꾸준하게 잘 쓰고 있는 육아용품 중 아기침대 코코내니 두 달간의 사용 후기를 남겨본다.집에 아기침대가 있지만 호이방에 두고 사용하다 보니 이모님이 오실 때에는 낮에 마땅히 낮잠 자는 아기를 둘 곳이 없어 아쉬워.휴대용 아기침대로 사용하기도 좋고, 예쁜 두상을 만들고 싶은 엄마 마음에 코코내니대여 더케어서비스를 알게 되었다.

#코코내니코코내니는 아기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세계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고자 280여종에 달하는 유해물질 및 안정성테스트를 통과한 아기침대.신생아의 수면의 질이 아기의 신체 성장, 학습능력과 행동발달 등의 수준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성인인 우리도 늘 그렇지 않나? 얼마나 자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짧더라도 깊은 숙면이 훨씬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이 조그만 신생아들은 더 하겠지. 조리원에서는 선생님들이 알아서 재워주시니 잘 몰랐다만, 집으로 온 호이는 크게 칭얼거림은 없으나 낮잠을 자는 데 있어서는 어려워.조금 이르게 밤에 4-5시간씩 잠을 자 신생아 육아의 힘듦이 크지 않았지만 낮잠에 이르는 그 순간까지는 얼마나 힘든지. 엄마 품이 아기에겐 가장 평온한 안식처, 크게 안아주지 않는 편인 나에겐 뱃속에서 느끼던 아늑함과 편안함을 나 대신할 무언가가 필요해.내가 육아에 지치지 아니하고 롱런할 수 있게 해주는 건 나를 위한 시간과 휴식.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를 위해 엄마와 분리된 상태지만 기분 좋게 잠을 잘 수 있도록 해줄 코코내니. 두 달간 사용해 보니 호이는 호이대로 엄마품에 안긴 것처럼 잠에 들 수 있고 나는 낮잠을 자는 동안 나만의 일을 하니 서로에게 윈윈.

낮에는 이모님이 보시기 편한 소파 위나 거실 매트 위에 두고 사용하는 편.안방 부부 침실은 퀸 사이즈 침대 두 개를 붙여 쓰고 있어 밤에 종종 칭얼거림이 있고 잠을 깊게 자지 못할 때는 코코내니를 한쪽 침대 위에 올려 잠을 재우기도 했다. 손목 약해진 내가 들고 옮겨 다니기에도 큰 무리가 없는 코코내니.

그러나 사실 부피감이 있는지라 고민하던 찰나, 코코내니 더케어서비스를 알게 되었다.흔히 출산준비로 가장 먼저 아기방을 꾸미고 아기침대를 생각할 텐데 육아를 먼저 한 이들의 이야기들은 ‘애바애’애마다 다 다르다는 것. 예쁜 아기침대를 실컷 꾸며두었으나 엄마 맘과 달리 아기는 분리 수면이 되지 않거나, 아기가 너무 쑤욱 커버려 작아지거나. 새 상품으로 침대를 사들였는데 중고로 처리하는 것도 사실 만만치 않는 일.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아기침대 렌털을 알아보게 되더라. 고정시켜 사용하는 원목 침대를 하나 구매하고 휴대용으로 집안을 옮겨 다니며 쓸 수 있는 아기침대를 또 하나 사기에는 애매해.얼마나 쓰려나 싶고, 내가 딱 필요한 기간만큼 선택적으로 써 보고 싶은 마음, 새 제품과 거의 유사한 제품 컨디션을 가진 아기침대가 필요하다면, 코코내니 더케어서비스 이용을 한 번 해 보는 게 좋을 듯하다.

택배박스 부피가 꽤 큰데 반납용 패키지가 따로 오니 박스를 둘 곳이 없어 버렸다 해도 괜찮다.

코코내니 더케어서비스 이용방법은 쉽고 간편하다.신청해서 사용하고 반납하고 싶을 때 언제든지. 가을, 겨울을 집에서 보낼 신생아니 나는 코코내니 오리지널로 신청했는데 여름철, 또는 더위에 민감한 아이라면 쿨에디션도 있다.오리지널을 선택해도 쿨링 키트를 신청할 수 있어 엄마들이 아기에 맞춰서 선택하면 된다.

코코내니 아기침대 겉커버는 100% 순면을 사용했다.세탁은 손세탁이나 울코스로 가볍게, 자연건조해서 사용하면 되고. 속커버는 방수 기능과 함께 진드니, 집 먼지 등의 침투를 방지하는 기능성 원단. 오염물질이 묻으면 빠르게 닦고 사용하면 된다.크래들링 매트리스를 들어내면 보이는 바스켓.바스켓은 소프트 소재로 충격, 추락을 방지하고 아늑한 느낌을 더해준다.

 

고리가 있는 쪽으로 쿠션, 내니랩을 부착하면 되는데 다 벨크로가 되어 있어 하나씩 부착해나가면 된다.크게 어렵지도 않아 사용하기 편한 신생아 침대 코코내니.

크래들링 매트는 아기의 몸의 미세한 굴곡까지 자연스럽고 유연하게 감싸주며, 가슴쿠션은 인체공학적, 아기가 엄마 몸에 기대었을 때 느끼는 엄마의 체형과 가장 유사한 느낌을 전달하는 굴곡과 촉감을 완성.상부는 37.5° 기울기로 옆으로 누웠을 때 안정적인 공간을 확보해 영아돌연사증후군 방지에 도움을 준다.

유선형의 가슴쿠션, 그리고 고리가 달린 내니랩.

내니랩에 단추로 위치 조정이 가능한 내니서포트를 아기 성장이나 체형에 맞춰 달아주면 된다. 내니랩을 고리 쪽으로 들어 올리면 내니랩이 아기를 감싸는 형태가 된다. 내니랩과 내니서포트는 엄마가 안아주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며 민간함 피부를 고려 모두 100%순면.비염이 있는 호이. 진드기, 곰팡이 침투를 방지하는 기능성 원단이라 쾌적한 수면환경을 유지해준다.   내니랩 끝을 사진처럼 무소음고리를 끼워 랩 홀더에 걸어 길이 조정하고 코코내니 손잡이에 고정하면 끝.사용이 너무 간편해서 이모님께도 알려드리니 한 번에 알아서 나보다 더 잘 사용하셨다. 60사이즈 옷이 작았던 호이.잠이 좀 들었을 때 저렇게 옆으로 슬쩍 돌려 가슴쿠션쪽으로 뉘여준다. 호이가 계속 엄마 품에 안겨있는 느낌을 줌과 동시에 심리적으로 편안하게, 안정감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줘 깊은 숙면을 유도해 준다. 아기의 몸을 감싸서 고정해 주니 영아돌연사증후군처럼 예기치 못한 뒤집기를 방지, 모로 반사도 제어해 주니 혼자 푸다닥, 놀라지도 않는다.아기침대를 들인 이유, 아기를 부부침대 위에서 재우지 않는 건.집에 털옷 입은 아이들이 많고, 베개가 아기 얼굴 위로 떨어지거나, 내가 덮는 이불이 아이를 덮을 수도 있는 위험이 있기에.분리 수면을 늘 생각했다. 혼자 자는 거지만 아이가 기분 좋게 잘 수 있는 건 그동안 코코내니의 역할이 너무나도 컸다. 양수가 부족해서 그랬나, 아이는 한 자세로 오랫동안 뱃속에 있어서인지 태어났을 때 두상관찰을 잘 해주라는 진료결과가 있었다.아기 머리의 굴곡, 체압을 유연하게 감싸주며 좌우로 원하는 방향으로 눕혀 납작 머리 증후군도 예방.이 부분은 이모님께서 더 육아 스킬이 좋으시니 좌우로 아기를 코코내니에서 옆으로 재워주셔 동글동글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열이 많은지 내니서포트까지 해 주면 더워하는 거 같아 매쉬패드를 올리고 재우기도 했다. 피부가 약하고 태열이 잘 올라오는 타입이라 매쉬매트가 있으니 좀 더 편했다.  종종 밤 수유를 하고 트림 후 저렇게 두면, 내니랩을 하지 않아도 푹 잠든다. 자세를 고정시켜주면 자다가 모로반사로 자기 팔에 놀람도 없어 조금 더 깊이 잠들면 내니랩을 감싸주고.눈을 껌뻑껌뻑 뜨더라도 토닥여주면 칭얼거림도 적고 바로 다시 잠에 들더라.  무소음고리를 이용해 상체 또는 하체만 더 감싸주기도 가능하고, 수면 중 조절도 가능하다. 소리가 없으니 잠결 예민한 아이들이 놀램 없이 쭈욱, 깊은 수면으로 갈 수 있다.조금 불편해하면 느슨하게 풀어줬었다. 예전에는 잠이 든 후에 코코내니에 옮겨서 옆으로 재웠다면, 이제 좀 커서 그런가 옆으로 눕혀 놓으면 알아서 혼자 잠에 든다. 6개월아기까지도 충분히 사용가능한 코코내니 아기침대. 3개월차 아기도 여전히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의 코코내니. 두상 헬멧 씌우기 너무 싫어서 꾸준히 애용중.   이렇게 보면 좀 컸네? 싶어진다. 꼭 코코내니는 아기를 재울때만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다.  베개가 있을 때는 높이가 맞아서 아기를 바로 눕힐 때 괜찮은데 혹,  간편하게 바로 눕힐 때는 내니서포트를 옆으로 넘겨주면 된다. 가습쿠션이나 내니랩을 떼어내면 바스켓 타입으로 기저귀를 갈 때 쓰기도 하고. 크래들링 매트리스만 따로 분리해 접어 외출 시에 휴대해도 좋고. 꼭 아기침대로만 쓰이지 않고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았던 코코내니 신생아침대. 아기는 이제 모로반사는 어느 정도 줄어들었다.아기의 모로 반사를 줄이기 위해 속싸개를 썼더니 갑갑한 걸 너무 싫어하는 아기라는 걸 알게 되었고. 일찍 나비잠으로 자게 내버려 두었는데 낮잠만큼은 옆으로 푹, 꿀잠 자도록 쓰고 있는 코코내니. 등센서도 덜 심하게, 아기가 자는 동안 나는 휴식을 하거나 밀린 집안일을 할 수 있으니 코코내니 효과 톡톡. 혹, 아기침대를 준비하지 못해 어른용 침대에서 재워야 하거나, 낮에 휴대용 침대를 생각하고 있지만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코코내니 더케어서비스를 한 번 알아보는 것도 추천한다. 코코내니 더케어서비스 – 후기로 검증된 엄마품 아기꿀잠침대코코내니 본사직영 렌탈서비스ㅣ엄마 품을 닮은 신생아통잠 국민아기침대ㅣ아기침대대여ㅣ필수출산준비물ㅣ신생아통잠ㅣ신생아등센서완화ㅣ모로반사방지ㅣ수면교육ㅣ사두증예방ㅣ아기두상교정ㅣ아기옆으로재우기ㅣ영아돌연사증후군방지ㅣ출산준비물리스트ㅣ아기침대ㅣ신생아침대ㅣ코코내니중고www.코코내니더케어.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