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쓰고 버려지고 또 버려지는 정도의 단순한 재활용 개혁 놀이다.


2019.9.30.1년 전 오늘, 산삼 상자이끼를 재활용해 촛대 장식을 했다. 종종 저를 생각하게 만드는 일들이 있는 것 같은데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하얀 나무







https://cdn.shopify.com/s/files/1/0195/2323/9998/products/main-amz_300x.jpg?v=168875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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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9.30.1년 전 오늘, 산삼 상자이끼를 재활용해 촛대 장식을 했다. 종종 저를 생각하게 만드는 일들이 있는 것 같은데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하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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