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실업급여 신청 직장암으로 인한 자진퇴사 서류준비

최근 시어머니의 질병으로 인한 자진퇴사로 실업급여를 신청하면서 너무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많이 검색하면서 많은 정보를 얻었고, 시어머니처럼 정책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거나, 저처럼 많이 헤매다가 신청하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드립니다.

질병직접암으로 인한 자진퇴사 실업급여 신청

질병으로 인한 자진퇴사 시 제출서류

출국 직전 서류 : 1. 첫 방문 기록(매우 중요)2. 건강진단서 3. 의료영수증 4. 퇴사 전, 즉 근무 중에 발급된 암진단서. 회사를 떠나기 전에 알아야 할 몇 가지 사항이 있습니다. 세브란스병원에 가보라는 권유를 받고 직장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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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중에는 건강검진센터의 초진 진료기록을 반드시 소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혹시나 몰라서 시어머니의 진료기록부, 진료기록부, 검진 관련 기록물을 모두 보관해 두었다가 없어진 것들은 다시 꺼냈다. 그리고 세브란스병원 암진단서. 발급되었습니다. 다른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회사를 떠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

질병으로 인한 자진퇴사 실업급여 신청에 필요한 서류 – 노무사에게 받은 자료

위 사진 2번 사업주가 질병으로 병가를 신청하였으나 회사 사정으로 병가를 내지 못한 확인서(근로자 인감 필요) – 인사규정 첨부

즉, 회사에서 “질병(부상)으로 인한 이직확인서”를 작성하여 본인에게 전달해야 합니다(아래 서식 사진 첨부)

질병(부상)으로 인한 이직 확인 인사규정 첨부 병가와 관련된 “취업규칙”을 회사에 복사하여 서류를 준비합니다. (취업규칙 스캔본으로 받은 사진 첨부) 이전에 다른 부서에 병가나 이직을 신청한 적이 없다면 실업급여 신청 인정을 받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잘 다룰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퇴사 후 서류 : 1. 8주 이상 진료비 수령 확인서, 외래 진료 확인서, 입원 및 퇴원 확인서2. 치료 후 회복 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는 의사소견서 또는 진단서 3. 질병(부상)으로 인한 이직 확인서(매니저 작성)4. 실업급여 신청 사실확인서(회사 작성)5. 경영진의 고용 규칙 및 병가 규정(경영진 작성)6. 질병(부상)으로 이직한 경우의 서면(지원자 본인 작성)7. 고용확인서(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 경영진에 요청하기가 많이 힘드신가요? 처음에는 잘 몰라서 장모님께서 고용노동부에 여러 번 가셨습니다. 결국 답을 찾았습니다. 이것을 잘 모르면 차려진 떡을 집어서 못 먹을 때가 있다. 문서는 정말 중요하고, 경영진이 정말 협조를 안해주면 내가 마땅히 받아야 할 일이 있어도 애초에 협조를 안해줘서 거의 못받았습니다. 당신은 아마 요청을 할 것입니다. 내가 찾은 질병이나 부상으로 회사를 그만둘 경우 준비해야 할 서류는 아래 사진과 같다. 질병, 부상으로 이직하는 경우 실업급여신청서류, 첨부파일, 질병서류지침.pdf 파일 다운로드, 내 컴퓨터 저장, 네이버 마이박스 저장. 서류때문에 고생많았습니다.3. 질병(부상)으로 인한 퇴직확인서(사무실 작성) 3. 질병(부상)으로 인한 퇴직확인서(사무실 작성) 1년 동안 휴학을 신청한 적이 없으나, 병가로 신청했습니다. 백내장 때문에 올해 초에 한 달 동안 휴가. 회사에서 이직이 없는지 계속 체크해서 머리가 좀 아팠어요. 그래서.. 그 이후에 수정했는데 이것 때문에 갈등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실업급여 신청 질병으로 인한 실업급여 신청서류 실업급여 수령신청 사실확인 실업급여 신청사례… 어려운. 비슷하긴 한데 백내장휴가와 직장암휴가 논란이 좀 있었는데… 여기서도 2번 근로자가 병가신청을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또한 근로자가 휴가규정에 따라 병가를 사용하고 퇴사하였는지도 중요합니다. 5. 경영진의 취업규칙 병가 규정(경영진의 요청) 이 문서는 회사의 취업규칙을 복사하거나 스캔하여 받은 직후라 어렵지 않게 받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6. 질병(부상)으로 인한 이직 시 기재사항(본인 작성) 주방에서 요양원 입소자들을 위해 요리를 하는 영양사로 일했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사실을 적었습니다. 전직이 불가능했고, 전직을 요청하더라도 다른 업무는 모두 컴퓨터 관련 업무였기 때문에 전직을 요청하지 않았다. 60대 후반이라 생각해본 적도 없고, 감히 이직신청도 하지 못했다. 10번의 경우 병가를 신청했다고 적고, 당사자의 이름과 직업 연락처를 적었습니다. 최대한 자세히 적어봤습니다. 더 많은 문서를 준비할수록 신뢰성이 높아집니다. 또한 문서 구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서류를 접수하는 사람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정리하는 것도 필요하다. 신청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시어머니가 이천에서 일하셔서 이천에서 신청했는데 갈때마다 안된다고 해서 서울에 있는 집으로 이사를 가셔서 전입신고를 하고 서울부에 신청을 했습니다. 고용노동부. 8일치 실업급여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5년 이상 일을 했기 때문에 그 기간 동안 취업하지 못하면 210일의 실업급여를 인정받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제가 며칠 밤을 새워 검색하고 정리하고 서류를 준비하고 신청하면서 실제로 신청하고 쓰는 정보입니다. 저처럼 많은 분들이 저처럼 고생하지 마시고 이 글을 읽고 조금 더 쉽게 서류를 준비하셔서 인정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중요한 부분들을 자세하게 설명드렸습니다. 사본이나 사본을 보관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보통 나중을 대비하여 문서 사본 한 부를 복사하여 보관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정리하면 질병(부상)으로 인한 자진퇴사 지원서류를 준비하겠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이해가 안되거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리고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위의 서류 양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