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실 언니의 권유로 콜라겐을 먹기 시작한지 두달이 다 되어가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 많습니다. 네 ㅋㅋ 이번에는 두달치 양을 먹고 저에게 필요한 석류콜라겐으로 대체했어요.

홈쇼핑 채널에서 석류콜라겐젤리 볼때마다 따로따로 1일 3회, 물과함께먹어야하는데 너무간단해서 먹는방법이 너무궁금합니다. 젤리스틱 타입이 엄청 매워서 지금 이걸로 바꿨어요~ 사실 먹기전에는 잘 몰랐는데 먹으면서 변화를 느꼈고 주변분들도 반응이 좋아서 그런거 같아요 약간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석류의 함량입니다.한팩에 석류가 1.56개 이상 들어있습니다.농약 23,000mg이 들어있다고 합니다.석류주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스페인산 석류만이 농축도가 99.32%로 높으며, 정제수, 색소, 설탕, 감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 풍미 가득한 시큼한 석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분자 피쉬콜라겐으로 콜라겐 5%만 1팩에 1250mg 함유되어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여러 제품과 비교했을 때 함량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콜라겐 젤리바를 비교해보면 아마 1 인체 단백질의 /3은 콜라겐이며 뼈, 피부, 각막, 연골 등과 같은 많은 곳에서 필요합니다.

하루에 1~2포 먹어도 된다고 써 있는데 저분자 콜라겐의 1일 최대섭취량은 2500mg이고 두포 먹으면 하루에 충분하다고 들었습니다.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인 엘라그산과 함께 10종의 비타민과 미네랄, 5종의 필수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흡수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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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가루 형태나 구미 형태가 많이 나오는데 30대까지는 석류 주스를 마시지 않았는데, 내 몸에 너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였나 봅니다. 콜라겐 젤리 스틱은 포장하지 않고 가방에 넣어 다니기에 매우 편리해 휴대성도 좋다. 사실 처음 복용할 땐 별 기대를 안했는데 저나 다른 사람들이 효과를 보고 있으니 멈출 수가 없네요. 약간 촉촉하고 윤기나는 젤리같은 느낌인데 수분감은 별로 없고 쓸데없이 달달한 과일만 먹어서 뷰티의 석류콜라겐을 한 입 먹고 잠에서 깼습니다. 과일 몇 번 먹어봤는데 농축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으니 더 농축해야겠죠? 엄청 감동적이었는데 처음 한 입만 먹었는데 금새 익숙해지고 맛있었어요. 설탕, 감미료를 넣지 않아 충분히 맛있습니다. 다음글작가님이 뷰티석류콜라겐젤리로 간편충전 취소 재생 724 좋아요 2 좋아요 공유 0:00:00 재생 음소거 00:00 01:24 실시간 설정 전체화면 해상도 자동 480p 자막 사용안함 재생속도 1.0배속(기본값) ) ) 해상도 자동(480p) 720p HD 480p 360p 270p 144p 자막 설정 비활성화 옵션 텍스트 크기 배경색 재생 속도 0.5x 1.0x(기본) 1.5x 2.0x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도움말 보기 음소거되었습니다. HD로 재생하려면 이 동영상에 라이선스를 부여하세요. 설정에서 해상도를 변경해 보세요. 자세히보기 0:00:00 접고 펴는 뷰티의 석류콜라겐젤리바 맛있고 리필도 간편 #홈쇼핑 석류콜라겐 25g 한팩에 들어있어서 꺼내서 접시에 담아봤어요~ 저는 농축액을 사용해서, 색상은 검게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붉은 젤리 스틱입니다. 여러번 먹어본 것 같습니다. 이 댓글은 많은 광고에 나왔는데 40대가 되면 우리 몸에서 콜라겐의 절반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진짜 석류와 콜라겐만 챙겨먹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지금까지 여기저기서 다이어트와 마스크팩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사실 다 하기는 좀 힘든 것 같아요. 갑자기 평생 관심없어서 ^^;; 그래서 이너뷰티 입문서로 많이 먹는 콜라겐으로 시작합니다. 배부르게 먹고 갑니다. 둘째 아이가 석류를 정말 좋아해요~ 우리 집에 있는 유일한 과일이라 냉장고에 있는 주스는 생략하고 이번에도 나눠 먹자고 했어요. 석류를 절대 놓지 못하는 엘라가 너무 좋아해서 한 팩을 줬어요. 매우 쫄깃한 식감과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나는 차이를 느끼기 때문에 매일 복용하고 계속 먹을 것입니다. 생활과 소비에 대한 금전적 부담을 소홀히 한 것 같아요 아이들 사실 큰 비용은 아니구요~ 미용석류 콜라겐 하루 1,200원이면 여성에게 좋은 두 가지를 보충할 수 있으니 적어도 갖고 싶네요 너무 배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