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고로보틱스 인수 소식에 주가 최고점 도달

LIG넥스원이 이례적인 가격제한폭에 부딪혔다. 미국 다보행 로봇 전문기업 고스트로보틱스(Ghostrobotics) 인수를 추진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LIG넥스원은 유도무기, 감시정찰, 지휘통제 통신, 항공전자, 전자전, 무인/로봇, 사이버전/M&S/고에너지 무기 등을 개발 및 생산하는 방산업체입니다.

출처: 네이버페이증권 고스트로보틱스는 2015년 설립된 미국의 다족 보행 로봇 전문 기업이다. 군용 및 민간용 4족 보행 로봇을 판매하고 있다. 용산공원 대통령 집무실을 지키던 그 놈! 로봇개를 만든 회사입니다.↓↓↓

LIG넥스원은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60%를 3,150억원에 인수할 계획이다. 관계 당국의 승인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LIG넥스원의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예상일은 내년 6월 30일로 알려졌다. LIG넥스원은 “미국 로봇 개발업체인 고스트로보틱스의 지분 60%를 인수해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미국 방산시장에 진출하고자 한다”고 이번 인수 배경을 설명했다.

출처 : LIG넥스원전자공시

◆LIG넥스원과 고스트로보틱스 인수에 대한 의견

잘했어요! 긍정적인 시각 회사의 사업 확장 측면에서는 긍정적입니다! 이상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인수 가격이 부담이 덜한 것 같고, 향후 로봇 분야로 플랫폼 확장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이동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 디지털화와 자동화를 기반으로 한 것이며, 이러한 맥락에서 고스트로보틱스 인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문.” 목표주가 11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 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기밀방산기술사업 중심 구조로 저평가됐던 LIG넥스원의 멀티플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Gostrobotics 음?! 고스트로보틱스가 자사 로봇견 모델 ‘비전60’ 국내 판매권을 국내 스타트업인 고스트로로보틱스테크놀로지에 넘겼다는 우려가 나온다. IBK투자증권은 “고스트로보틱스테크놀로지의 투자자는 130명으로 최대주주는 백형욱 지분 13.13%를 갖고 있으며, GRC도 2대주주로 참여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 부분을 정리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향후 국내 개발과 생산, 판매에 대해서는 고스트로보틱스 기술의 저작권이 만료될 때까지 기다리거나 향후 고스트로보틱스 기술을 인수하는 등 방향을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미 국내에서 V60을 판매하고 있는 고스트로보틱스와 향후 관계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따라서 이번 인수로 인한 과도한 주가 상승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KRM은 지난 5월 최대 주주인 고스트로보틱스 테크놀로지(Gostrobotics Technology)가 국내에서 4족 보행 로봇의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고스트로보틱스테크놀로지 박광식 대표는 경북 구미에 매달 100대의 4족 보행 로봇을 생산할 수 있는 생산 시설을 짓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스트로보틱스테크놀로지의 최대주주인 KRM은 지난 3월 사업목표에 로봇사업을 추가하며 사명을 다물멀티미디어에서 KRM으로 변경했다. 1. 변경사항 A. 변경 국립타물멀티미디어(주) 영문 Tamul Multimedia, Co., Ltd. 나. 변경 후 한국로봇제조주식회사2. 변경사유 : 사업영역 확장 및 강화3. 주주총회일 2023-03-24 KRM이 고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화학업체 소니드도 51억원을 투자했다. 소니드는 KRM 지분 2.32%를 보유하고 있어 현재 주가는 LIG넥스원과 같은 수준이다. 그것은 상승했다. 출처: 고로보틱스